멀리 있는 서버를 24시간 돌리는 법 — SSH와 tmux 이야기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멀리 있는 서버에 접속해 관리하고, 접속을 끊어도 작업이 계속 돌아가게 하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서버는 저 멀리 있는데, 어떻게 만지나 지금까지 서버를 빌리고, 문을 열고, 이름표를 달고, 보안 자물쇠까지 채웠다.…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멀리 있는 서버에 접속해 관리하고, 접속을 끊어도 작업이 계속 돌아가게 하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서버는 저 멀리 있는데, 어떻게 만지나 지금까지 서버를 빌리고, 문을 열고, 이름표를 달고, 보안 자물쇠까지 채웠다.…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방문자가 안전하게 드나들도록 ‘보안 자물쇠(HTTPS)’를 채우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이름은 달았는데, 자물쇠가 없었다 지난 글에서 서버에 도메인이라는 이름표를 달았다. 이제 방문자가 그 이름으로 찾아올 수 있게 됐다. 그런데 한 가지가…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사람이 기억하는 ‘주소(도메인)’를 서버에 붙이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서버에는 사람이 못 외우는 주소밖에 없다 지난 글에서 서버의 문을 열었다. 그런데 막상 그 서버에 접속하려니, 주소가 152.70.어쩌고.저쩌고 같은 숫자 덩어리였다. 컴퓨터끼리는…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바깥세상이 서버에 접속하도록 문을 여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서버를 만들었는데, 왜 아무도 못 들어올까 지난 글에서 오라클의 공짜 서버를 빌려 블로그를 올렸다. 그런데 서버를 만들었다고 바로 세상에 열리는 건 아니었다.…
이 글은 투자 시스템이나 블로그를 24시간 돌릴 ‘나만의 서버’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공짜로 마련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왜 나만의 서버가 필요했을까 규칙 기반으로 투자하는 시스템을 만들다 보면 벽에 부딪히는 순간이 온다. 아무리 잘 만들어도, 그게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돌아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