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투자의 연료 — 어떤 데이터가 필요할까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전략을 자동화할 때 필요한 데이터의 종류와, 그것을 가져오며 겪은 경험을 정리한 글입니다. 전략을 자동화하려면, 결국 데이터다 규칙 기반으로 움직이는 투자 시스템을 만들려면, 그 시스템이 판단할 재료가 있어야 한다. 사람이 뉴스를…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전략을 자동화할 때 필요한 데이터의 종류와, 그것을 가져오며 겪은 경험을 정리한 글입니다. 전략을 자동화하려면, 결국 데이터다 규칙 기반으로 움직이는 투자 시스템을 만들려면, 그 시스템이 판단할 재료가 있어야 한다. 사람이 뉴스를…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성과를 종합적으로 보는 관점을 정리한 글입니다. 지표 하나로는 전체를 볼 수 없다 지금까지 성과를 재는 잣대를 여럿 살펴봤다. 얼마나 벌었는지(수익률), 마음 졸인 값 대비 성과(샤프 지수), 나쁜 출렁임만 따진 성과(소르티노…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성과를 재는 기초 개념을 정리한 글입니다. 샤프 지수의 억울한 지점 지난 성과 이야기에서 샤프 지수를 다뤘다. 감수한 위험 대비 얼마나 벌었는지를 하나의 숫자로 보여주는 좋은 잣대였다. 그런데 그 글 끝에서…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백테스트를 조금 더 정직하게 검증하는 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함정을 알았으니, 이제 덜 밟아보자 지난 글에서 백테스트가 우리를 속이는 세 가지 함정(과최적화, 미래참조, 생존편향)을 봤다. 그럼 이 함정들을 조금이라도 덜 밟으려면 어떻게…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백테스트를 볼 때 조심해야 할 개념을 정리한 글입니다. 화려한 곡선일수록 의심해야 한다 지난 글에서 백테스트가 “과거에 이 전략대로 했다면 어땠을까”를 계산해보는 모의실험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도…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전략을 검증하는 기초 개념을 정리한 글입니다. 실제 돈을 넣기 전에, 먼저 시험해볼 수 없을까 규칙 기반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하나 세웠다고 하자. “이런 신호가 오면 사고, 저런 신호가 오면 판다”는 규칙…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멀리 있는 서버에 접속해 관리하고, 접속을 끊어도 작업이 계속 돌아가게 하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서버는 저 멀리 있는데, 어떻게 만지나 지금까지 서버를 빌리고, 문을 열고, 이름표를 달고, 보안 자물쇠까지 채웠다.…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방문자가 안전하게 드나들도록 ‘보안 자물쇠(HTTPS)’를 채우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이름은 달았는데, 자물쇠가 없었다 지난 글에서 서버에 도메인이라는 이름표를 달았다. 이제 방문자가 그 이름으로 찾아올 수 있게 됐다. 그런데 한 가지가…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사람이 기억하는 ‘주소(도메인)’를 서버에 붙이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서버에는 사람이 못 외우는 주소밖에 없다 지난 글에서 서버의 문을 열었다. 그런데 막상 그 서버에 접속하려니, 주소가 152.70.어쩌고.저쩌고 같은 숫자 덩어리였다. 컴퓨터끼리는…
이 글은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를 만드는 과정 중, ‘바깥세상이 서버에 접속하도록 문을 여는’ 단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서버를 만들었는데, 왜 아무도 못 들어올까 지난 글에서 오라클의 공짜 서버를 빌려 블로그를 올렸다. 그런데 서버를 만들었다고 바로 세상에 열리는 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