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dy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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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PC를 켜둘 필요 없다 — 오라클 무료 서버로 나만의 서버 갖기

이 글은 투자 시스템이나 블로그를 24시간 돌릴 ‘나만의 서버’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공짜로 마련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왜 나만의 서버가 필요했을까 규칙 기반으로 투자하는 시스템을 만들다 보면 벽에 부딪히는 순간이 온다. 아무리 잘 만들어도, 그게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돌아간다는…

수익을 조용히 갉아먹는 도둑 — 회전율과 수수료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에서 자주 간과되는 비용 개념을 정리한 글입니다. 좋은 전략에도 숨은 도둑이 있다 지금까지 시장의 국면을 나누고(레짐), 성과를 위험까지 따져 재는 법(샤프 지수)을 살펴봤다. 그런데 아무리 그럴듯한 전략을 세워도, 그 수익을 뒤에서…

얼마나 벌었나보다 중요한 것 — 샤프 지수 쉽게 이해하기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성과를 재는 기초 개념을 정리한 글입니다. 같은 30%라도, 같은 30%가 아니다 여기 두 사람이 있다. 한 해 동안 둘 다 똑같이 30%를 벌었다. 그런데 한 사람은 큰 출렁임 없이 마음 편히 그 수익을 얻었고, 다른 한 사람은 매일 계좌가 오르락내리락하는 롤러코스터를 견디며 겨우 그 30%를 […]

시장에도 계절이 있다 — 레짐(regime)이란 무엇인가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전략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개념을 정리한 글입니다. 같은 전략인데, 왜 어떤 때는 되고 어떤 때는 안 될까 지난 글에서 나는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움직이는 투자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런데 막상 규칙을 만들려고 하니 벽에 부딪혔다. 같은 전략인데 어떤 시기에는 꾸준히 수익이 나고, 어떤 시기에는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