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dy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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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아니라 데이터와 규칙으로 투자에 접근해보려는 사람입니다. 투자 전문가는 아니고 배우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알려진 공개 전략을 직접 코드로 백테스트해보고, 나온 숫자를 좋든 나쁘든 그대로 기록합니다. 특히 결과가 좋게 나올수록 한 번 더 의심하려 합니다. 이 블로그가 돌아가는 서버도 직접 구축해 운영하고 있어, 투자 이야기와 함께 서버·개발 이야기도 남깁니다.

샤프 지수란 — 뜻·계산법과 위험 대비 수익 읽는 법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성과를 재는 기초 개념을 정리한 글입니다. 같은 30%라도, 같은 30%가 아니다 여기 두 사람이 있다. 한 해 동안 둘 다 똑같이 30%를 벌었다. 그런데 한 사람은 큰 출렁임 없이 마음 편히 그 수익을 얻었고, 다른 한 사람은 매일 계좌가 오르락내리락하는 롤러코스터를 견디며 겨우 그 30%를 […]

레짐(regime)이란 — 시장의 국면을 나누는 기준

이 글은 특정 종목이나 매매 시점을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 투자 전략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개념을 정리한 글입니다. 같은 전략인데, 왜 어떤 때는 되고 어떤 때는 안 될까 지난 글에서 나는 감정이 아니라 규칙으로 움직이는 투자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런데 막상 규칙을 만들려고 하니 벽에 부딪혔다. 같은 전략인데 어떤 시기에는 꾸준히 수익이 나고, 어떤 시기에는 계속 […]